근대 갤럭시S가 스마트폰 맞나요????


카메라 플래쉬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이 광고 만들때는 어떤 생각으로 만든걸까요??

by 달려옹 | 2010/06/29 08:56 | 잡소리 | 트랙백(1) | 덧글(46)

애플이 직접 타블렛을 내놓은다고 한적이 있던가??

생각해보면..

애플은 타블렛을 내놓겠다고 한적도 홍보를 한적도 없다.

단지 뭔가 새로운것을 가져오겠다고 했을 뿐이다.

수많은 팬심(빠심?)에 알아서 디자인이며 스펙을 유저들이 정하고 있었다..ㅡㅡ;

(애플은 자사 제품도 변호한적이 없다. 덕분에 나중에 감압식이 좋다면 감압식으로 가도 

 내가 언제 감압식이 안좋다고 했던가??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정전식은 손톱으로 터치가 안되요. 직접 광고한 우리나라 모 대기업은

 앞으로 정전식이 더욱 발전해도 채택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아마 채택하고 입 닦겠지? 양심이 없으니까.) 

결과는 확실히 새로운것을 가져오기는 하였다.

전통적인 타블렛이 아니라 킨들+프리젠테이션+아이폰어플용으로 나왔다.

포지셔닝도 확실해 보인다.

맥북에어의 마이너 버전...

맥북에어는 출장이 잦고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많은 직장인을 노린 제품이었다.
 
그덕에 가격은 신경안쓰고(돈이 많은 사람이 타켓이거나 회사에서 지원해주니까.)

가볍고 심플한 기기가 나와주었다.

하지만 이번 아이패드는 확실히 학생층을 노린제품이다.

맥미니가 나올때처럼의 저렴한 가격과 

현재 미국의 강의가 전자책으로 넘어가고 있을 때 전자책 +a를 추구한 제품

넣은 기능들은 전부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기능들이다.

또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는 대도시 직장인들...

뉴스와 연계되니 동영상 돌아가는 E-book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결국 애플은 전통적인 타블렛이 아니라 자사 제품중 빈자리가 있는 곳을 채울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맥북에어 아이폰 아이팟 터치등 서브제품이 나올 때마다 애플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판매댓수가 쭉올라가왔던걸 보면.

미끼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by 달려옹 | 2010/01/28 08:31 | 잡소리 | 트랙백

아이폰이 대단하기는 한가보다....

아이폰을 안쓰면 지는걸까?

아이폰이 좋으면 좋아서 죽겠는 이유...

아이폰을 쓰고 있으면 쓰고 있는 이유...

아이폰이 필요없으면 필요없는 이유...

아이폰이 싫으면 싫은 이유...

아이폰이 경멸스러우면 경멸스러운 이유...

무슨놈의 폰하나가....

밸리를 도배한다...

좋은 의미던 싫은 의미던 모든 관심을 다 받는구나..ㅡㅡ;

by 달려옹 | 2009/12/16 07:38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5)

또 판사가 까이는구나....

도저히 인간같지 않은 것들에 대한 재판 결과가 나올때 마다..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이있다.

판사가 미쳤다느니...

판사가 더 문제라느니....

판사딸이 당해도 그럴꺼냐는둥....

그런데 설사 판사의 딸이 그렇게 심한일을 당했더라도..

사법부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그 가해자가 받는 처벌은...

징역 12년이 한계일것이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3016133985128

이기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아동 성범죄는 초범 6~9년 가중처벌 9~11년등 법적으로 기간 자체가 짧다..

판사는 가해자에게 무기징역을 내렸다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무기징역을 줄수 없게 되자.

(이것도 말하자면 길겠지만 변호사들 씨부리면 고려 안할수는 없겠지.)

가중처벌보다 1년이나 많이(?)주는 판결받에 할수 없었던것 같다.

판사는 만능이 아니고 국개의원이 정할 법률에서 재량껏 판결을 내리는게 직업인 사람일 뿐인데.

자신이 줄수 있는 최고의 형벌을 줬다고 판사를 욕하는건 옳지 않다고 본다.

차라리 자신의 손으로 뽑은 자기 지역구 국개의원들에게

법을 이따위로 만들었냐고 투서를 날리고 항의를 하는게 옳지 않을까??

물론 그 견공들께서 신경을 쓰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ㅠ

by 달려옹 | 2009/09/30 22:45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청와대에서 가장 바라던것은.....

우울한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포괄적 뇌물 수수혐의로 잠시 감옥에 있다가

사면 당하는것....

이렇게 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신임은 일단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전두환,노태우=노무현이라는 인식이 성립되고

현정권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며 이명박대통령의 도덕성을 탓하던 사람에게는

큰 타격을 줄수있다..

그리고 대통령 사면이라는 연속적인 전례로 이명박 대통령의 3년 뒤도 바라볼수도 있었겠지....

무조건 청와대 입장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은 살아서 수모를 당해야 했던것이다..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이득을 본건

권양숙 전 영부인 노건호씨, 노정연씨, 그외 전 정부 실세들,,,,,야당....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늘에서 떡 고물 챙기던 것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검찰 조사는 흐지부지 되고 먼저 돈챙긴 것들만 생존한 것이 되어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타살설이 나오면 제1 용의자는 누가 되는것인가..ㅡㅡ;

음모론이 좋다고 한들 최소한의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by 달려옹 | 2009/05/27 13:16 | 뻘소리 | 트랙백 | 덧글(2)

모든 관계를 인과 관계로 보자면...

공교육을 무너뜨리는 힘

평소 늘 생각하던 주제인데...

모든 일은 다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특히 역사는 세계사를 알면 국사를 이해하기 더 편하죠..

지금 입장에서 막장같은 조상님들의 역사다라고 하는건 당시 중국이나 일본 그외 거란등의 역사를 모르고

우리의 현재입장에서만 생각하니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교육을 중심으로 인과 관계를 짜보자면...

상류층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몸부림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드나를 볼수있습니다.

공교육을 믿지못하고 사교육으로 갔기에..

부동산 폭등이 일어났습니다.

이건 경제적인 문제로도 봐야겠지만

근본적으로 강남의 집값이 오른건 8학군이 어쩌고 하는등의 사교육광풍이 집값을 부추겼습니다.

그상태에서 노무현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사교육 광풍으로 한목 챙기려던

(교육의 입장으로 보기에 사교육 광풍이라고 하겠습니다.)

투기꾼들이 수도권으로 퍼지는 결과를 나았습니다.(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하려는건 아닙니다. 단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되었을 뿐입니다. 임시방편용으로 짠 정책은 더 머리좋은 사람에 의해 파훼될수 있습니다.)



동시에 정부에서는 교육에 대한 개혁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도질적인 문제인데.. 항상 좋은 대학으로 고급인재들이 갔기때문에

대기업은 좋은 대학 순으로 사원을 채용합니다.

(아무리 부정하고 싶으셔도 적어도 명문대를 간 학생들은 적어도 끈기와 참을성 그리고 평균이상의 두뇌를 소유한 학생들입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좋은 대학 못간 학생들도 있지만 기업입장에서야 걔들까지 신경써서 챙겨야되?? 이런 생각이겠지요..)

그리고 그 대기업 자녀들은 최고급의 사교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조기 어학연수등으로 외화 유출도 심각하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사치품때문의 외화 유출이라면 물건이라도 남으니까..라고 생각하겠지만.

조기교육으로 인한 외화유출은 고작 그정도 영어시키자고 돈을 저렇게 써되???

이런 생각만 들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가 무슨 교육정책을 내놓아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유흥쪽입니다.

아이들의 사교육을 위해 기러기아버지를 선택한 아버지들과....

아이들의 사교육비 감당을 위해 노래방 도우미등을 선택한 어머니들이 계십니다.

이는 현재 성매매특별법의 여파로 고급 룸등 고가의 아가씨들을 보유못한 서민적인 윤락업소의

고객과 상품(?)(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들이십니다.

이건 가정의 해체를 의미합니다.

이정도만 봐도 교육광풍의 폐해가 보이지 않으시나요?/

사실 더 깊게 들어갈수도 있지만 인과관계란게 끝이 없습니다.

정부가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 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저는 이렇게 얽키고 설킨 실타레를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가장 시청률 높은 시간대에 최면술사를 불러서 중요한건 행복이다.

행복은 돈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현실에 만족하자.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제가 클때 항상 듣던 말이 있습니다.

" 우리 조상님들은 밥을 굶어가면서 교육을 시키셨기에 우리가 그 높은 교육열로 이렇게 성장했다."

제가 늙어 죽을때가 되면..

" 우리 조상님들은 몸을 팔고 가정을 헤채하시면서 까지 교육을 시키셨기에 우리나라는 망했다.."

이런 평가가 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대 역사서에 대한민국은 교육으로 흥해서 교육으로 망한나라라고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달려옹 | 2009/02/23 00:18 | 트랙백 | 덧글(1)

구입한지 한달이 넘어버린 MacBook Air

배송이 온게 4월9일인데...

이제야 지름 신고를 하네요..

바쁜것도 있었지만

너무 나태한 생활을 한듯....

 애플스토어에서 배송오는 상품답게 박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미제 박스란..ㅡㅡ;

두꺼운게 장난이 아니군요. 우리나라 택배도 이런 박스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별매품인 슈퍼드라이랑 USB인터넷단자입니다.

케이스가 정말 이뻤습니다.

내용물도 디자인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두 장비는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허브를 끼우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수퍼드라이브는 허브를 인식 못합니다.

인식하는 허브도 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엔 본체입니다. 역시 단단하게 봉인이 되어있습니다.

뚜껑을 연 모습입니다.

정말 광택이 자르르합니다.

밑에 검을 선을 당기면 노트북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맥북을 꺼내고 나면 밑에 그외 부속품이 들어있습니다.

어댑터부터 모든게 작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볼때 가장 중요시하는것중하나가 어댑터의 크기입니다.

실제로 노트북만을 들고 나갈 일은 많지 않고 주로

어댑터와 동시에 들고 나가는데 노트북만 작고

어댑터가 산더미 같으면 그것도 커다란 짐이 됩니다.


부품들입니다. 제가 장담컨데 옆에 두 어댑터 DVI, D-SUB은

다음세대 맥북에어에서는 별매품이 될것 같습니다.

그게 애플입니다..

가격낮추는척하면서 세부부품이 하나씩 빠집니다..ㅡㅡ;

이번 맥북들에서는 단체로 리모트들이 빠졌죠..ㅠㅠ

정말 디자인은...

국내 제조사들의 디자인 도입이 시급합니다.

비교대상인 노트북은 저를 위해서 5년간 수고한 센스 SP-25 기종입니다.

지금보면 완전 탱크 노트북이지만 당시에 가격도 상당했고...300만원..ㅡㅡ;

당시엔 나름 평균적인 무게....2.4~6였으며..

LCD 사양도 괜찮았습니다.

근대 지금은 완전 비교되네요.

휴....세월은 무섭습니다.



이제 개봉기는 마치고

사용해본 소감을 말하면..

서브노트북으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이지만.

주위에서 노트북을 서브로 사용하면서 배터리 2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잘 없었고

USB가 1개인것은 좀 아쉽지만.

어차피 애플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쓰면..

메모리스틱 하나 꼽으면 더 꼽을 USB도 없습니다.

그리고 서브 노트북에서 2기가 이상 쓸일은 더욱 없으니

메모리 부착형 메모리라고 해서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

일단 맥북에어는 서브용이지 메인용도로 쓸용도로 나온 제품은 아니니까요.

문제가 있다면

부트캠프 사용시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부트캠프는 안쓸수 없는 환경이고

부트캠프를 설치하려면 꼭 수퍼 드라이브를 사야합니다.

다른 외장형 ODD드라이브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설치된다고 해도

성능이 일반 같은 사양의 보급형 노트북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쿨러가 맥사용시보다 더 많이 빠르게 시끄럽게 돕니다.

도서관에서 쓰기에는 조금 걱정될 정도로요.

물론 레오파드로 부팅이 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노트북이 케이스를 방열판으로쓰게에 뜨겁기는 하지만

그닥 시끄러워지지는 않습니다.

역시 맥을 맥 OS를 써야 어울리나 봅니다.

사용기는 더 차차 계속 올리겠습니다..ㅠㅠ

by 달려옹 | 2008/06/02 10:57 | MAC | 트랙백 | 덧글(7)

전 한우도 신뢰하지 않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143&aid=0000046083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43856

2년 전이었나???

죽음의 향연이라는 책이 처음나왔을때...

앞에 그려져 있는 이쁜 소그림에 또 신간이라는 매리트에 혹해서 별생각 없이 책을 질렀다가.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되었죠.

그 책을 읽은 뒤로는 미국산 쇠고기는 쳐다 보기도 싫더군요.

저희 집 자체가 쇠고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잘 안먹기도 하지만...(전 닭 아버지는 돼지...)

제가 가끔 햄버거도 잘 안먹게 만든 무서운 책이기도 합니다.

그 책을 읽고 뒷부분에 적혀있었는지 제가 그 당시에 따로 공부를 했었는지 몰라도 그때 당시 제가 내린

결론은 한우 역시 위험하다 였습니다.

부검을 기피하는 문화에.....(광우병 의심 환자들을 유족들이 부검을 거부해서 치매로 결론이 났다던가.)

우리나라 소역시 미국과 똑같은 재료의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던가...

그리고 비틀거리는 소는 바로 도축을 한다던가..

광우병 검사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이게 뒷부분 책에 있던 옮김이의 글내용 같은데 당시에 제가 알아서 찾아본 내용 같기도 해서 좀 난감합니다.

제가 지금 타지에 떨어져 있는지라 책이 집에 있거든요.)

하여간 당시에 이런 글을 읽고 기사를 찾아보고 아버지께 어차피 우린 소를 잘 먹지도 않지만

이왕 먹을 거면 한우도 피하고 차라리 호주소를 드시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시에 의아해 하셨지만 저는 지금도 지금 제 판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광우병의 대중화를 노리는 2MB대통령이나...

국민의 건강이라는 핑계로 자신의 소의 상태는 좋은 점만 말하려고 드는 우리나라 축산 업계나..

솔직히 전 전무 역겹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기갑 의원이 동물성 사료 자체를 금지하는 법안을 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만 반대하지 말고

만약 쇠고기 수입을 안하게 되었다면

수입을 방지한것만 기뻐하지 말고 우리나라 축산업계의 개혁을 위해서도 국민들이 뭉쳤으면 합니다.

by 달려옹 | 2008/05/01 02:21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1)

택배왔어요.......

사실 받은지 좀 됫는데 귀차니즘에..ㅡㅡ;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이것 저것 따질것 없이 바로 까보았습니다.

ㅋㅋ

제품은 바로

애플의 충전어댑터와 그리핀사의 elevetor라는 노트북 받침대 입니다.

일단 그리핀사의 노트북 받침대부터 까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무겁더군요.

사진으로 보기보다 단단하고 무겁고 견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조립도(?)입니다 굉장히 간단하군요 솔직히 어려울것도 없지 않습니까.

상단에는 고무 처리가 되어있어서 노트북이 미끌어지지 않게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에 노트북을 올려보았습니다.

노트북은 삼성 Sens P-25제품으로 거의 5년간 저에게 봉사해온 녀석입니다.

이제 슬 은퇴시켜 달라고 굉음을 내고 있으며 저는

후임으로 맥북 에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받침대는 생각보다 훨안정적입니다.

9Kg 정도의 노트북을 올리지 않는 이상 한 5Kg까지는

버텨줄것 같습니다. 물론 전 3Kg까지만 테스트 해보았습니다.ㅡㅡ;

제품 대 만족입니다.

다음은 애플 어댑터 입니다.
이건 특별히 찍을께 없어서....

특징이 있다면 제품의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비교하려고 옆에 나노 2세대를 올려 두었습니다.

제품 홍보사진을 보면 상당히 큰것 같았는데

보기보다 많이 작더군요.

노트북 받침대는 생각보다 많이 크더니

역시 사진을 믿을께 못되나 봐요.

이상 지름신고를 마칩니다.

by 달려옹 | 2008/04/07 18:12 | 지름신고 | 트랙백

(뻘글)이대호 선수 타석에 선 모습을 보면...


왠지 이 건담이 생각나고.....
(와이드 화면에 늘어나 보일때는 정말 허벅지 후덜덜..ㅡㅡ;)

조성환 선수가 부리부리한 인상을 쓸때는....

왠지 이친구가 생각나내요..
(저만 그런 걸까요???하지만 턱돌이의 부리부리한 눈을 보면...ㅠㅠ)
타격전의 완전 부리부리한
눈은 찾기 힘들군요.ㅠㅠ

by 달려옹 | 2008/04/04 21:50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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