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구입한지 한달이 넘어버린 MacBook Air
배송이 온게 4월9일인데...
이제야 지름 신고를 하네요..
바쁜것도 있었지만
너무 나태한 생활을 한듯....

애플스토어에서 배송오는 상품답게 박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미제 박스란..ㅡㅡ;
두꺼운게 장난이 아니군요. 우리나라 택배도 이런 박스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별매품인 슈퍼드라이랑 USB인터넷단자입니다.
케이스가 정말 이뻤습니다.
내용물도 디자인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두 장비는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허브를 끼우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수퍼드라이브는 허브를 인식 못합니다.
인식하는 허브도 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엔 본체입니다. 역시 단단하게 봉인이 되어있습니다.
뚜껑을 연 모습입니다.
정말 광택이 자르르합니다.
밑에 검을 선을 당기면 노트북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맥북을 꺼내고 나면 밑에 그외 부속품이 들어있습니다.
어댑터부터 모든게 작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볼때 가장 중요시하는것중하나가 어댑터의 크기입니다.
실제로 노트북만을 들고 나갈 일은 많지 않고 주로
어댑터와 동시에 들고 나가는데 노트북만 작고
어댑터가 산더미 같으면 그것도 커다란 짐이 됩니다.
부품들입니다. 제가 장담컨데 옆에 두 어댑터 DVI, D-SUB은
다음세대 맥북에어에서는 별매품이 될것 같습니다.
그게 애플입니다..
가격낮추는척하면서 세부부품이 하나씩 빠집니다..ㅡㅡ;
이번 맥북들에서는 단체로 리모트들이 빠졌죠..ㅠㅠ

정말 디자인은...
국내 제조사들의 디자인 도입이 시급합니다.


비교대상인 노트북은 저를 위해서 5년간 수고한 센스 SP-25 기종입니다.
지금보면 완전 탱크 노트북이지만 당시에 가격도 상당했고...300만원..ㅡㅡ;
당시엔 나름 평균적인 무게....2.4~6였으며..
LCD 사양도 괜찮았습니다.
근대 지금은 완전 비교되네요.
휴....세월은 무섭습니다.
이제 개봉기는 마치고
사용해본 소감을 말하면..
서브노트북으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이지만.
주위에서 노트북을 서브로 사용하면서 배터리 2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잘 없었고
USB가 1개인것은 좀 아쉽지만.
어차피 애플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쓰면..
메모리스틱 하나 꼽으면 더 꼽을 USB도 없습니다.
그리고 서브 노트북에서 2기가 이상 쓸일은 더욱 없으니
메모리 부착형 메모리라고 해서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
일단 맥북에어는 서브용이지 메인용도로 쓸용도로 나온 제품은 아니니까요.
문제가 있다면
부트캠프 사용시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부트캠프는 안쓸수 없는 환경이고
부트캠프를 설치하려면 꼭 수퍼 드라이브를 사야합니다.
다른 외장형 ODD드라이브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설치된다고 해도
성능이 일반 같은 사양의 보급형 노트북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쿨러가 맥사용시보다 더 많이 빠르게 시끄럽게 돕니다.
도서관에서 쓰기에는 조금 걱정될 정도로요.
물론 레오파드로 부팅이 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노트북이 케이스를 방열판으로쓰게에 뜨겁기는 하지만
그닥 시끄러워지지는 않습니다.
역시 맥을 맥 OS를 써야 어울리나 봅니다.
사용기는 더 차차 계속 올리겠습니다..ㅠㅠ
역시 미제 박스란..ㅡㅡ;
두꺼운게 장난이 아니군요. 우리나라 택배도 이런 박스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케이스가 정말 이뻤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두 장비는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허브를 끼우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수퍼드라이브는 허브를 인식 못합니다.
인식하는 허브도 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광택이 자르르합니다.
밑에 검을 선을 당기면 노트북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어댑터부터 모든게 작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볼때 가장 중요시하는것중하나가 어댑터의 크기입니다.
실제로 노트북만을 들고 나갈 일은 많지 않고 주로
어댑터와 동시에 들고 나가는데 노트북만 작고
어댑터가 산더미 같으면 그것도 커다란 짐이 됩니다.

다음세대 맥북에어에서는 별매품이 될것 같습니다.
그게 애플입니다..
가격낮추는척하면서 세부부품이 하나씩 빠집니다..ㅡㅡ;
이번 맥북들에서는 단체로 리모트들이 빠졌죠..ㅠㅠ


국내 제조사들의 디자인 도입이 시급합니다.



지금보면 완전 탱크 노트북이지만 당시에 가격도 상당했고...300만원..ㅡㅡ;
당시엔 나름 평균적인 무게....2.4~6였으며..
LCD 사양도 괜찮았습니다.
근대 지금은 완전 비교되네요.
휴....세월은 무섭습니다.
이제 개봉기는 마치고
사용해본 소감을 말하면..
서브노트북으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이지만.
주위에서 노트북을 서브로 사용하면서 배터리 2개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잘 없었고
USB가 1개인것은 좀 아쉽지만.
어차피 애플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쓰면..
메모리스틱 하나 꼽으면 더 꼽을 USB도 없습니다.
그리고 서브 노트북에서 2기가 이상 쓸일은 더욱 없으니
메모리 부착형 메모리라고 해서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
일단 맥북에어는 서브용이지 메인용도로 쓸용도로 나온 제품은 아니니까요.
문제가 있다면
부트캠프 사용시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부트캠프는 안쓸수 없는 환경이고
부트캠프를 설치하려면 꼭 수퍼 드라이브를 사야합니다.
다른 외장형 ODD드라이브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설치된다고 해도
성능이 일반 같은 사양의 보급형 노트북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쿨러가 맥사용시보다 더 많이 빠르게 시끄럽게 돕니다.
도서관에서 쓰기에는 조금 걱정될 정도로요.
물론 레오파드로 부팅이 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노트북이 케이스를 방열판으로쓰게에 뜨겁기는 하지만
그닥 시끄러워지지는 않습니다.
역시 맥을 맥 OS를 써야 어울리나 봅니다.
사용기는 더 차차 계속 올리겠습니다..ㅠㅠ
# by | 2008/06/02 10:57 | MAC | 트랙백 | 덧글(5)






















